옛날 하(夏) 나라 걸왕(桀王)이 난폭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은(殷) 나라 탕왕(湯王)은 그 뒤를 받아 흐트러진 나라를 훌륭하게 다스렸다. 은 나라 주왕(紂王)도 난폭한 정치를 해서 천하를 어지럽게 했으나 주(周) 나라 무왕이 그 뒤를 받아서 훌륭하게 나라를 다스렸다. 아무리 흐트러져 있어도 그 뒤의 사람이 노력하면 이것을 만회할 수가 있다. 천하의 흥망과 선치(善治)는 결코 운명이 아니다. 묵자(墨子)는 비운명론자로 천명(天命)이나 운명론에 반대했고 인간의 노력을 중시했다. -묵자 오늘의 영단어 - at stake : 걸려 있는, --을 두고 다투는오늘의 영단어 - NBC : Nuclear, biological, and chemical : 화생방오늘의 영단어 - deranged : 혼란된, 미친오늘의 영단어 - death penalty : 사형선고무섭다니까 바스락거린다 , 남의 약점을 알고 일부러 곤란하게 한다는 말. 진정한 사랑을 찾으려고 한다면 마음을 순수하게 비울 필요가 있다. 위험은 지극히 크지만 보상도 그만큼 값지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오늘의 영단어 - play down : 가볍게 다루다, 선전하지 않다오늘의 영단어 - break into : 몰래 잠입하다오늘의 영단어 - isolated hero : 독불장군